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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직계 백두혈통도 한국 입국 추진"...김정은 공포정치, 혈육도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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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2-16 21: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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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의 직계 가족인 북한 로열 패밀리 이른바 '백두혈통' 일가가 한국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KBS 캡처

백두혈통의 한국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KBS는 "백두혈통 김 모 씨 일가족 4명이 제 3국에서 한국행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김정남 피살 직전 북한 보위부의 치밀한 감시를 따돌렸다.

이들은 중국에서 김정남과 가족의 생활을 돌봐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지만 김정남에게도 위해를 가할 수 있다는 조짐을 느끼고 한국 입국을 추진했다.

북한 국가안전 보위부의 감시가 치밀해졌고, 예정에도 없던 만리장성 여행 등 관광 일정을 넣은 후에야 감시를 따돌릴 수 있었다.

김 씨 가족은 현재 은신에 성공해 제3 국에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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