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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출연 차명진...국감장에 구렁이 대동 기행 전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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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2-17 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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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된 MBN 정치토크쇼 '판도라'에 차명진 전 국회의원이 출연하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밀렵꾼에 포획됐다가 환경단체에 적발된 토종 구렁이를 국감장에 들고나와 질의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차 전 의원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김문수 전 경기지사 보좌관을 했으며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손학규 전 장관의 공보관을 역임했다.

2006년 김 전 지사 지역구를 물려받아 재보궐선거에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같은 선거구에서 당선된 재선 의원이다.

특히 그는 국회의원 당시 2010년 국정감사에서 토종 구렁이를 국감장에 들고 나왔던 일이 화제가 됐다.

당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상대로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밀렵을 고발'하는 질의를 하는 과정에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된 구렁이를 국감장에 들고 나왔다.

당시 차 전 의원이 가져온 뱀은 밀렵꾼이 포획했다가 환경단체에 적발됐다.

한편, 16일 밤 11시 MBN 정치토크쇼 '판도라'가 첫 방송됐다. 배철수의 진행으로 차명진 전 한나라당(국회의원 당시) 의원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찬종 변호사가 출연해 현 시국에 대해 의견을 풀어냈다. 권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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