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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 매입자 홍성열 누구? '전두환 아들' 농장도 매입

  • 국제신문
  •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  입력 : 2017-04-21 14: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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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사들인 사람은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홍성열 회장. 네이버 프로필 캡쳐

마리오아울렛은 1980년 마리오상사라는 이름으로 의류 판매업을 시작한 회사다.

2000년대 초반 홍 회장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대형 유통매장을 세우고 이를 발판으로 아울렛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동 자택은 대지 482㎡(146평 ), 건물 317㎡(96평)로 67억5000만 원에 팔렸다.

취득세는 2억3600만 원이 부과됐다.

홍 회장은 앞서 2015년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국 씨의 경기도 연천 허브농장도 매입한 인물로 전해졌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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