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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한 석탄 문제? 미국은 여전히 韓 신뢰”… 국내 언론 보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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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09 0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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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연합뉴스
청와대는 북한산 석탄문제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여전히 굳건한 신뢰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이 신뢰를 표하는 가운데서도 국내 언론이 부정적 보도를 내놓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8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북제재의 주체이자 이 문제를 이끄는 미국이 클레임을 걸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 문제와 관련해 미 국무부는 ‘한국 정부를 깊이 신뢰한다’는 논평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 “북한산 석탄 밀반입 의혹을 문제 삼으려면 가장 먼저 문제를 삼아야 할 미국이 우리를 신뢰하는데 우리 언론이 계속 부정적인 보도를 내보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언론보도 행태에 아쉬운 목소리를 냈다.

김 대변인은 지난달 22일 북한산 석탄 문제와 관련해 국무부 대변인실이 “한국은 유엔 안보리 결의문의 해상 이행에 있어 충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라고 말한 사실을 거론하며 양국의 신뢰관계를 드러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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