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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김경수 당당한 태도에 발끈..."군부독재 투사인줄 착각하는 수구"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8-09 0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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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페이스북
바른미래당 이언주 국회의원이 김경수 경기지사의 태도를 지적해 관심을 끌었다.

이 의원은 8일 페이스북 계정에 피의자 신분에도 당당하게 미소를 띄며 손 흔드는 김 지사의 모습을 전하느 TV조선 보도를 스크랩한 뒤 글을 남겼다.

이 의원은 김 지사에 대해 “아직도 자신들이 군부독재정권에 저항하는 투사인 줄 착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 시대착오적인 운동권세력들이 나라의 곳곳에 최고 의사결정권을 갖고 있으니 이 일을 어쩝니까”라고 조소 어린 질문을 던졌다.

이어 그는 “이들이 진보라고요? 수구세력일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뭘 배우겠습니까?”고 비판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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