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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뷰·북항 재개발 호재…돈 되는 오피스텔

북항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  입력 : 2017-03-19 19:35:55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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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철도역 도보 1분 '초역세권'
- 백화점·시장 등 쇼핑인프라 인접

- 지하 1층~지상 20층 1동 316실
- 25~29㎡ 소형 14개 타입 구성
- 창문 두 개 내 좁은 공간 극복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청약 자격 강화 등으로 아파트 분양 시장 투자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또 다른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1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북항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조감도.
■특급 생활 환경

경보종합건설이 선보인 '북항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은 소형으로 구성된 오피스텔이다. 부산 중구 중앙동 5가 18번지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0층 1개동 316실 규모다. 25~29㎡ 14개 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북항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의 가장 큰 장점은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는 점이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마트, 국제시장 등 쇼핑 인프라가 풍부하고 용두산공원, BIFF거리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교통 환경도 준수하다. 도시철도 1호선 중앙동역이 도보 1분거리라 초역세권에 속한다.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KTX부산역까지 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고, 도보로도 20분이면 갈 수 있다. 이와함께 중앙대로, 부산터널 등을 통해 부산 시내나 인근 도시로의 이동도 편하다.

개발 호재도 주목할 만한데, 북항 재개발 사업이 대표적이다. 북항 재개발 사업은 복합항만지구를 비롯해 해양문화지구, 상업업무지구 등으로 구성돼 그림이 완성되면 원도심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북항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은 북항 재개발 사업지 시작점에 위치한 만큼 배후 단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부산대병원, 동아대부민캠퍼스 등이 가까워 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조망권에 제진설계까지

과거엔 교통 교육 환경 등이 아파트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요소였으나 최근에는 조망권이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부산에서는 바다조망 여부를 두고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도 최고 1억5000만 원까지 분양가가 차이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따라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또 한 번 관심을 끌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공간이 좁은 오피스텔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1실에 2개의 창문을 내는 일명 '트윈창문'설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와이드뷰가 가능하고, 채광과 통풍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진에 대비한 설계도 돋보여 내진설계에다 제진설계도 적용해 안전성을 더했다.

별도 수납공간을 갖춘 점도 차별화되는 요소다. 세대별로 계절창고를 갖춰 자전거, 캠핑용품,계절용품 등 부피가 큰 생활용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상 1~3층에는 음식점, 카페 등이 입주하고 20층엔 입주자 전용 옥상정원도 들어서 입주민의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북항 경보 이리스오션 중앙역' 견본주택은 부산 중구 남포동 2가 22-1 호림빌딩 내에 위치하고 있다.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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