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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나비효과?... 삼성 마지막 그룹공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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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기영 인턴 기자
  •  |  입력 : 2017-04-17 0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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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마지막 그룹공채(GSAT)를 실시했다.
   
(사진= 연합뉴스)
16일 삼성그룹은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위해 서울, 부산을 포함한 국내 5개 지역과 뉴욕 LA 등 해외 2곳에서 실시했다.

하지만 이번 삼성의 그룹공채는 마지막이 된다.

작년 '최순실 게이트'로 삼성은 큰 이미지 타격을 입었고 이재용 부회장이 청문회에 출석하면서 미래전략실 해체와 전경련 탈퇴를 약속한 바 있다.

삼성그룹의 콘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을 해체하면서 삼성은 계열사 중심의 자율경영으로 전환하였고 당장 하반기부터 계열사별로 채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천기영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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