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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중국서 티볼리 에어 디젤 모델 공개...소형SUV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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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4-20 01: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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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19일 중국 '2017 상하이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현지 전략 모델 티볼리에어 디젤 모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쌍용자동차 제공
티볼리에어는 깔끔한 디자인과 넉넉한 수납공간 등이 장점으로, 지난해 국내 출시된 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현지에서 티볼리에어 가솔린 모델을 판매하고 있는 쌍용차는 이번에 디젤 모델까지 추가함으로써 중국 소형 SU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쌍용차는 상하이모터쇼가 열리는 국가컨벤션센터에 54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티볼리에어를 비롯해 코란도 C, 티볼리 등 4개 모델 6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해 10월 중국 산시기차그룹과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LOI(합자의향서)를 맺고 현지 생산공장 설립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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