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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 원 발렌시아가 명품백, 1000원 이케아 장바구니 표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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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4-20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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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가구업체 이케아 장바구니를 빼닮은 프랑스 명품 가방이 나타나면서 SNS에는 표절 논란이 일고 있다.
   
발렌시아가 토트백(좌측)과 이케아 장바구니.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19일 NBC 방송과 CNN 등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 2145달러(약 250만 원) 고급 가방이 99센트(1000원) 이케아 장바구니를 베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고급 백화점 체인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 온라인 쇼핑몰에 떠 있는 '발렌시아가 아레나 초대형 쇼핑용 토트백'은 가로 상단 81cm·하단 50cm·높이 37cm 크기의 푸른 형광색이다.

상단에 15cm 길이의 짧은 손잡이와 28cm 길이의 어깨걸이가 함께 바느질돼있다.

발렌시아가 가방은 자연 주름 가죽으로 만들어졌고 상단에 지퍼가 달렸으며, 이케아 장바구니는 재생 비닐 소재로 상단이 트여있다.

발렌시아가 가방은 이케아의 오리지널 장바구니 색과 같은 노란색 제품도 있어 이를 표절했다는 의혹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 권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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