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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보 13일부터 새 이사장 공모

역대 이사장 7명 중 4명 부산은행 출신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  입력 : 2018-08-09 19:13:14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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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보는 제7대 김용섭 이사장의 임기가 11일 만료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신임 이사장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1997년 출범한 부산신보는 부산시의 관리·감독을 받는 시 산하 출연기관으로 부산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기관이다.

이곳은 성장잠재력은 있지만 담보력이 부족한 부산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자금 조달에 필요한 담보를 제공하고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출범 당시 직원 17명에 불과했지만, 현재 직원 수는 100여 명에 달한다. 본사를 비롯해 7개 지점을 두고 있다.

부산신보 역대 이사장 7명 중 4명은 부산은행 부행장 이상 임원 출신이다. 김용섭 현 이사장과 제6대 박태민 이사장도 부산은행 부행장을 지냈다. 제3, 4대 이사장인 조병옥 이사장과 최성준 이사장은 나란히 BNK투자증권의 모태인 부은선물 대표 출신이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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