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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다자녀가구 내집마련 호기

1258세대 오늘까지 특별공급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9-27 19:48:25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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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며 이번 분양은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유리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는 2485세대 규모의 일반 분양 물량 중 1258세대가 특별공급으로 공급된다. 최근 정부가 민영주택에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을 기존 10%에서 20%로 늘려 신혼부부 수요자에게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로 떠올랐다. 특별공급은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일반 청약과 별도로 분양을 진행해 아파트를 분양받기 쉽도록 하는 제도다.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 노부모 부양자 등이 대상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의 특별공급 물량은 최근 분양 단지의 특별공급 물량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며 “대규모로 이뤄지는 브랜드 아파트 분양으로 실수요자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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