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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불법 어획·유통 집중 단속

오늘부터 횟집 등 219곳 대상

  • 국제신문
  •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  |  입력 : 2018-09-30 19:18:26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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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가을철 성어기를 앞두고 불법 어획·유통 행위를 적발하고자 10월 한 달간 합동단속을 벌인다.
   
사진은 동·서·남해 어업관리단의 지난해 승선 단속 현장 모습. 해수부 제공
단속에는 해수부 동·서·남해 어업관리단과 지자체·수협 등이 참여해 어린 물고기 불법 포획을 집중적으로 잡아낸다. 또 특별사법경찰관을 주축으로 10개 팀을 꾸려 219개 수협위판장, 도매시장, 횟집 등을 대상으로 불법 어획물 판매·유통 행위를 단속한다.

해상에서는 동·서·남해와 제주 등 4개 해역에서 정부와 지자체 어업지도선 47척을 투입해 단속한다. 무허가 어업, 조업금지구역 침범, 불법 어구 사용, 어린 물고기 불법 포획,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등이 단속 대상이다.

이민용 기자 my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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