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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트룩시마 FDA승인 권고 ‘미국 진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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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0-11 09: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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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셀트리온 ‘트룩시마’ 승인을 권고했다.

   
(사진=연합뉴스)
셀트리온은 11일 트룩시마가 미국 내 첫 리툭산(국내 제품명 맙테라) 바이오시밀러로 승인을 받는 과정에서 FDA자무위원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리툭산은 트룩시마의 오리지널 의약품이다.

이번 승인 고로 오는 11월 넷짜 주에서 12월 첫째 주 사이 트룩시마가 FDA최종 허가를 받을 것으로 셀트리온은 예상했다.

올해 안에 허가가 완료되면 트룩시마는 미국 내에서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처음 진입하게 된다. 먼저 진입, 개척하는 퍼스트무버가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중요하다. 먼저 진입한 ‘퍼스트무버’가 시장 선점에 유리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셀트리온은 이미 유럽에서 트룩시마가 퍼스트무버라는 강점을 내세워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트룩시마는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키스림프종과 자가면역 질환의 류머티즘 관절염 등의 치료에 쓰인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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