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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가짜 브라운 체온계 판별법 공개...제품 외장 포장에서 '이거'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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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10-11 17: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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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중인 브라운체온계. 식약처 제공
시중 유통된 브라운체온계 중 가짜가 판 친다는 보도로 소비자 불안이 가중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품의 진위 판별법을 공개했다.

식약처는 “정식 수입된 의료기는 제품 외장 포장에 한글 표시 사항이 기재돼 있다”며 “의료기기 제품정보방 홈페이지에서 업체명, 품목명, 모델명을 검색하면 허가된 제품인지 알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식약처는 해외 직접구매 ‘귀적외선체온계’ 13개 중 12개가 위조제품이라며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외 직구 제품은 국내 정식 수입 판매 제품보다 2만~3만 원가량 저렴하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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