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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7월 리콜 제외 BMW 118d 추가 리콜…정부 요청 바로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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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10-12 16: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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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118d. 연합뉴스
BMW가 지난 7월 리콜 때 제외됐던 BMW 118d 차량을 추가 리콜했다.

앞서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리콜 대상이 아닌 118d 차량의 화재 조사 과정에서 현 리콜 사유에 해당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에 이 두 단체가 요구한 리콜 조치를 BMW 측이 받아들였다.

국토부에 따르면 민관합동조사간이 지난 9월 불이 난 BMW 118d 차량에서 발견한 이상점은 엔진에 장착된 배기사스 순환장치 쿨러의 문제다.

당시 장치 안에 침전물이 있는 있는 것과 흡기다기관에 천공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추가 리콜로 BMW 화재 조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BMW가 주장하는 EGR 결함 이외에 흡기다기관 문제, 소프트웨어 등 다른 원인 등을 조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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