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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10월 물동량 1년 전보다 8%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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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기자
  •  |  입력 : 2018-11-08 19:18:45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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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기 침체와 미·중 무역 분쟁 속에도 부산항의 10월 물동량이 호조세를 유지했다.

8일 부산항 터미널 운영사들의 집계에 따르면 10월 신항과 북항의 9개 컨테이너 전용부두의 처리 물량은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177만881개로 지난해 같은 달(163만7884개)보다 8.12% 늘었다. 우리나라 수출입 물량은 지난해보다 5.37% 늘어난 81만9671개였다. 수출입 물량은 2월 이후 줄곧 감소세 내지 약보합세에 머물다가 모처럼 5%대로 증가했다.

부산항에서 배를 바꿔 제3국으로 가는 환적 물동량은 95만1210개로 지난해 같은 달(85만9969개)보다 10.61%나 늘어 9월(21.6%)에 이어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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