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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업체 에코캡 상장 첫날 30% 오른 53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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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18-12-05 13: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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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캡이 코스닥 상장 첫 날 강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웃돌았다.

   
에코캡 홈페이지
5일 오후 1시32분께 에코캡의 주가는 시초가(4100원)보다 30% 오른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4200원보다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울산의 에코캡은 자동차용 전기 전자장치 부품인 자동차용 전선, 자동차용 와이어링하네스, 벌브 소켓 등 제품 생산, 판매하는 자동차 부품 업체다.

2004년 설립돼 지난해 기준 840억 원 정도의 연간 매출액을 기록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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