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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저축은행 울산지점 확장 이전

금융 밀집지로 옮겨 접근성 강화

  • 국제신문
  •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  |  입력 : 2018-12-10 19:30:57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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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경남지역에 거점을 둔 진주저축은행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더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울산지점을 확장 이전했다.
   
진주저축은행 박기권(왼쪽 세 번째) 대표 등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진주저축은행은 10일 기존 울산 남구 삼산로 213에 위치했던 울산지점을 삼산로 287로 옮겨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지역은 우리은행을 비롯해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주거단지 교육시설 공공기관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상업 시설이 다양하게 분포해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도 뛰어나다. 

진주저축은행은 이번 울산지점 확장 이전으로 지역 일대에 거주하는 개인고객뿐만 아니라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 차별화된 서비스와 금융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이바지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1972년 창립한 진주저축은행은 경남 진주본점을 비롯해 ▷2005년 창원 ▷2006년 김해 ▷2007년 울산에 지점 문을 각각 열었다. 이후 2011년 부산점과 2012년 서부산출장소 및 통영출장소를 개설했다. 진주저축은행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 4461억 원, 여신 3701억 원, 수신 3809억 원, 자기자본 502억 원의  중소형 저축은행으로 17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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