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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6년 만에 남성 모델 ‘백종원’

듬직한 이미지 내세운 광고 선봬

  • 국제신문
  • 조민희 기자
  •  |  입력 : 2019-01-09 19:56:35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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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주류업체인 무학이 6년 만에 여성 모델 시대를 접고 남성 모델과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좋은데이’의 새 광고모델로 백종원(사진) 외식 사업가 겸 요리 연구가를 낙점한 데에는 그의 듬직한 이미지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무학은 백종원과 1년간 광고모델 계약을 맺고 지면 및 동영상 광고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무학은 요식업에 있어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부분을 방송으로 자신의 경험과 함께 전달하는 요식업 멘토 백종원의 이미지와 국민 소울 푸드인 소주 ‘좋은데이’가 함께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좋은데이의 모델은 지난해 걸그룹 멤버인 손나은이었고 그 앞에는 ‘국민 요정’ 박보영이 2년간 모델을 했다. 박보영 앞에는 박수진 조윤희 박한별 채연과 걸그룹 시크릿 등이 모델을 맡기도 했다. 백종원 전에는 남자로 정형돈과 데프콘이 모델로 활약했다. 조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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