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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오른 ‘LG 그램17’

17인치 노트북 중 세계 최경량

  • 국제신문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1-17 19:16:55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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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LG gram) 17(사진)’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 노트북’으로 등재됐다.
   
세계기네스협회는 미국 영국을 비롯한 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150여 종의 17인치 노트북 무게를 측정한 결과 ‘LG 그램 17’이 가장 가볍다는 점을 인증했다고 LG전자가 17일 밝혔다. 이로써 LG전자는 14인치·15.6인치 LG 그램에 이어 17인치 모델까지 모두 3개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LG 그램 17’은 17인치 대화면을 탑재하고도 무게는 1340g에 불과하다. 이는 13인치대 일반 노트북 무게와 비슷하다는 게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2560×1600 해상도의 WQXGA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구현한다.

화면 비율은 16 대 10으로 16 대 9 비율보다 아래쪽에 숨겨진 화면을 더 보여줘 사진·영상 편집, 문서 작업을 할 때 더 편리하다. LG전자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LG 그램만의 혁신을 통해 17인치 대화면과 초경량을 모두 갖춘 LG 그램 17을 완성했다. LG만의 차별화된 대화면 그램 시리즈를 앞세워 노트북 시장을 재편하겠다”고 말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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