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미세먼지, 21일 오후부터 개선될 듯...'나쁨' 이유보니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3-20 00:35:42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최근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까닭은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 정체때문이다. 계절적으로도 2∼3월은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달로 꼽힌다.
   
사진=연합뉴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겨울부터 봄까지 북서풍의 영향이 많다 보니 다른 계절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며 "특히 이번에는 17일부터 바람이 안불고 대기가 정체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더 올랐다"고 설명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월요일인 20일까지 높은 수준으로 이어지다가 화요일인 21일 오후부터 점차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수도권, 강원영서, 세종, 충북, 충남, 전북은 '나쁨' 수준의 농도가,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의 농도가 예보됐다. 다만 대전, 광주, 전남, 영남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21일은 전 권역에서 전날보다 농도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대기정체 영향으로 20일까지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며 "21일 시베리아대륙에서 불어오는 북풍이 세지면서 청명한 공기가 들어와 미세먼지가 희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세윤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우리은행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통일교육 패러다임 바꾸자
교과서 대신 현장 속으로
사진으로 본 선거 이야기
부정선거의 역사
교단일기 [전체보기]
의사·변호사 말고 아무 꿈이나 괜찮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자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과학혁신 부산산업 생태계 조성해야
정규·비정규직 임금격차 대책 시급
뉴스 분석 [전체보기]
북미 ‘핑퐁 전술’…공은 다시 트럼프에
문 대통령 중재 노력에도 북미대화 ‘살얼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장미축제·태안사 등 곡성 명소 탐방 外
목포 명물따라 떠나는 유유자적 여행 外
단체장의 신년 각오 [전체보기]
하창환 합천군수
안상수 창원시장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화하와 중화 : 소중화주의
알타이와 퉁구스 : 역사의 끈
사건 인사이드 [전체보기]
주부가 유흥주점 출입? 신용카드 사용에 꼬리잡혀
유기견 물건 규정…돌봐주고도 도둑몰려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공포·두려움의 대상 ‘화산’…지구엔 도움되기도
4월 27일 남북 손 맞잡고 한반도 비핵화 첫발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비극의 판문점, 이젠 평화의 상징 됐단다
퓰리처상이 말하는 뉴스의 진정한 가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노점, 혼잡구역 봐주고 변두리만 단속
휴지통 없는 공중화장실 “더 너저분” - “청결 개선효과” 갑론을박
이슈 분석 [전체보기]
부산시장 진흙탕 선거전…정책 소용없다? 벌써 네거티브 난타전
‘강성권(민주 사상구청장 후보) 파동’ 與 더 커진 낙동벨트 균열
지역 경제수장에게 듣는다 [전체보기]
통영상의 이상석 회장
진주상의 금대호 회장
취재 다이어리 [전체보기]
지자체 남북교류사업, 농업 분야부터 /박동필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함안 낙화놀이를 아시나요
그물에 걸린 삶의 무게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