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이공계 특성화대학교 부산서 입시설명회

오늘 오후 2시 교육청 대강당,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 5개 학교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7-04-07 23:00:08
  •  |  본지 8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이공계 쏠림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의 주요 5개 이공계 특성화대학교가 부산에서 공동 입시설명회를 연다.

부산시교육청은 8일 오후 2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이공계 특성화대학교 초청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GIST(광주과학기술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UNIST(울산과학기술원)의 입학팀장들이 나와 상세한 입시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이들 대학의 모집인원은 정원 내에서 1810여 명이다. 수시모집이 1730명으로 지난해 95.31%에서 95.58%로 비중이 조금 늘었다. 정시모집은 80명으로 비중이 지난해 4.69%에서 4.42%로 줄었다. 특히 POSTECH은 신입생 전원을 수시로 선발한다.

또한 KAIST·GIST·DGIST·UNIST는 과학기술원으로 분류돼 수시지원 6회 제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고 정시에서도 모집군을 제한받지 않는다. 다만 POSTECH은 과학기술원이 아닌 일반대학으로 분류돼 수시지원 6회 제한 규정을 적용받는다.
김혁규 중등교육과장은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의 입시관계자와 개별상담을 할 수 있어 보다 세밀한 진학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busan momfair 2017 부산 맘페어10.20(금)~2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지금 법원에선
목욕탕서 10세 소년 성기 만진 60대 벌금 1500만 원
지금 법원에선
의붓손녀 초등생 때부터 6년간 성폭행·임신시켜
눈높이 사설 [전체보기]
예술인은 표현의 자유를 양보할 수 없다
붉은불개미 피해 예방대책 세워야
뉴스 분석 [전체보기]
삐걱대는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탈핵단체 보이콧 경고
‘비정규직 제로화’ 결국 뒷걸음
뉴스&이슈 [전체보기]
수난당하는 부산 소녀상, 합법화 목소리 높다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청암 양규명 선생과 동래트레킹 外
부산 초량왜관 속속들이 역사 트레킹 外
박기철의 낱말로 푸는 인문생태학 [전체보기]
에스키모와 이누이트-코리안 사물놀이
American Indian 송 : Native American 송
스토리텔링&NIE [전체보기]
잘 만든 콘텐츠 하나, 열 기업 안 부러워요
1인 가구 시대…젊은층도 많대요 ‘외로운 죽음’
신통이의 신문 읽기 [전체보기]
외래종의 습격…주민도 생태계도 시름시름
어른도 못한 ‘똥학교’(대변초등학교) 개명, 아이들이 해냈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보기]
“개발 걸림돌 된다” 인성교육관 건립 반발
부산경찰 과속적발 1년새 18배
이슈 추적 [전체보기]
서면 통과 BRT(버스중앙차로) ‘민원폭탄’…서병수 시장 선택 기로
커지는 “엘시티 특검” 목소리…검찰 재수사 여부도 촉각
포토에세이 [전체보기]
외나무다리 위 상여
넘실대는 분홍물결
현장&이슈 [전체보기]
“휴식도 좋지만 늦으면 일감 끊겨” 화물차 기사 속앓이
항쟁현장서 열린 부산기념식, 여야 지역 국회의원 대거 불참
경상남도청 서부지사
경남개발공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