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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 수질 파문…생수 판매량 6배 늘어, 사재기 시작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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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22 17: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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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돗물에서 신종 환경호르몬과 발암물질이 대량 검출됐다는 보도가 확산되자, 대구 생수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한 시민이 생수를 싣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TBC는 대구 상수도사업본부 내부 보고서를 인용해 대구 수돗물 수질 상태가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확산되자 대구 시민들은 불안을 호소했다.

불안이 반영된 까닭일까? 대구에서 평소 대비 생수 판매량이 5~6배 가량 늘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사재기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일부 고객은 대량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 대형 유통마트 관계자는 “2ℓ 짜리 생수 6개 묶음 상품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며 “아직까지 1인당 판매제한은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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