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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백화점 갑질 난동 직원에 욕설 폭언 머리채까지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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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7-07 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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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한 백화점에서 40대 여성이 난동을 부리며 직원들에 폭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지난 5일 오후 용인의 한 백화점에서 40대 여성 A씨가 화장품 매장 직원에게 욕설 및 폭행을 하는 모습이 담긴 CCTV가 공개됐다.

   
(사진=네이버tv 캡처)
A 씨는 해당 “화장품 품질이 안좋다, 수작부리지 마라”며 직원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으며 현재 피의자는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입건됐다.

이날 벌어진 ‘갑질 난동’의 동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영상 속 여성은 화장품을 바닥에 내던지곤 직원들에게 욕설과 함께 “죽여버린다” 등 폭언을 퍼부었다.

뿐만 아니라 이 여성은 직원에게 달려들어 머리채를 잡기도 했다. 고함과 함께 매장 직원을 협박하던 이 고객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저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경찰 조사에서 “화장품때문에 몸에 물집이 올라와서 화가 났다”고 주장했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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