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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커뮤니티케어’의 효율적 방안 모색하는 자리 마련

13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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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  |  입력 : 2018-07-12 16: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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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노인 커뮤니티케어’의 효율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시는 13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시 노인 커뮤니티케어 추진방안 세미나’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는 돌봄(Care)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자택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커뮤니티)에 거주하면서 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 급여와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며 자아실현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서비스 체계를 의미한다. 기존에는 주로 장기요양시설 등 시설에 입소해 돌봄을 받았으나 정서적 문제와 사회적 비용 상승 등의 부작용이 있었다.

이번 토론회는 황승현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추진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선우덕 동아대 교수와 윤종률 한림대 교수, 이재정 부산복지개발원 박사가 ‘노인장기요양서비스와 커뮤니티케어 추진방안’ ‘커뮤니티케어를 위한 복지, 보건, 의료 연계방안’ ‘부산시 커뮤니티케어의 필요성과 추진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한다. 이후 ‘부산시 노인 커뮤니티케어 체계 구축과 추진을 위한 종합토론’에서는 경성대 김수영 교수를 좌장으로 황재영 노인연구정보센터장, 동의대 이민홍 교수, 유원대 이경락 교수, 강원대 전병진 교수, 부산시 배일화 노인복지과장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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