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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위사냥은 김해 롯데워터파크로!

매일 3회 디제잉퍼포먼스 진행, 신설된 카바나 바비큐존 등 눈길

  • 국제신문
  • 박동필 기자 feel@kookje.co.kr
  •  |  입력 : 2018-07-12 19:08:07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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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놀 줄 아는 이라면 올여름 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사진)로 모이자’.

롯데워터파크는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줄 ‘GO! GO! 워터 DJ 페스티벌’과 남녀노소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삼바 투게더 쇼’ 등 다양한 페스티벌을 마련한다.
   
스케일부터 남다른 ‘GO! GO! 워터 DJ 페스티벌’에서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야외에 위치한 ‘하와이안 스테이지’에서 소녀시대 ‘효연’의 DJ 공연을 시작으로 ‘넉살’ ‘주노플로’ 등 국내 유명 힙합퍼들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1일~8월 26일 매일 3회 디제잉퍼포먼스도 진행한다. DJ의 핫한 퍼포먼스와 아이돌 현아의 백댄서로 활약한 유명 댄서 등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이색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올해 신설된 ‘카바나 바비큐 존’을 눈여겨보자. 풍성한 바비큐 파티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4인 기준으로 6만 원 상당의 훈제오리, 립, 목살 등이 푸짐하게 제공된다.

가장 인기가 높은 어트랙션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실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다. 워터파크의 상징 ‘자이언트 볼케이노’에서부터 2.4m의 높이로 밀려오는 파도는 최대 3200명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토네이도 슬라이드’는 18.9m 높이에서 추락하듯 급하강해 직경 22m에 달하는 거대한 깔때기 모양의 공간이다. 지그재그로 회전하는 다이내믹한 시설로 오감만족을 선사한다.
롯데워터파크 김관식 점장은 “올여름 피서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것을 최상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동필 기자 feel@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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