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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마치고 귀가, 김경수 경남지사 폭행한 50대 유튜버 경찰 체포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8-10 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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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지사가 10일 새벽 드루킹 댓글 조작 공모 관련 2차 소환조사를 마친뒤 강남 특검 사무실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드루킹’ 김동원 씨의 댓글조작에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두 번째 특검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도중 50대 남성에 폭행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50대 남성 천 모 씨는 이날 새벽 5시 20분께 귀가하던 김 지사의 뒤통수를 한 차례 가격하고 뒷덜미를 강하게 잡아끈 혐의(폭행)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천 씨가 몸이 아프다고 호소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했고 병원 치료가 끝나는 대로 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천 씨는 특검 앞에서 김 지사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보수성향 집회 등을 생중계한 적 있는 유튜버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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