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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미생물 기준 부적합 판매 중단된 14개 제품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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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21 0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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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1호 대상으로 선정된 물티슈를 조사해 세균 등이 검출된 14개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사진=식약처 홈페이지)
20일 식약처는 물티슈 제조 수입업체별 판매 1위 제품과 생산실적 5억원 이상의 제품 등 147개 제품을 수거해 위해 물질 검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12개사 14개의 제품에서 미생물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 조치했다.

이번에 판매 중단된 제품은 ▲브라운모이스처80(다커) ▲꿈토리 물티슈(드림제지) ▲벨라슈 플레인 아기물티슈(미벨라) ▲맘베프 베이비 내츄럴 물티슈(보베코스) ▲조이앤로이 플로랄 컴팩트(영광상사) ▲소미랑 베베러브 물티슈(유앤아이코리아) ▲맘다운 물티슈(이룸의 터) ▲맑은별(파인파트너스) ▲손얼굴휴대용물티슈(참화이트) ▲지후맘 베이비스타 오리지널 물티슈(하임) ▲베베궁 몬스터 물티슈(하임) ▲똘이장군 THE BLUE 물티슈(하임) ▲건강한 습관 Basic 물티슈(청호클랜징), 천연펄프 물티슈(씨엘블루) 등 14개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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