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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포토에세이] 그곳에 가면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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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10-08 19:23:15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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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야, 모래를 밟는 느낌이 어떠니?” 바닷물이 빠진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해변을 따라 어린 딸과 아빠가 산책에 나섰습니다. 이 시각 다대포해수욕장은 멋진 생태 교육장이죠. 구름이 가득 찬 하늘 아래 해양 환경을 즐기며 천천히 걷는 부녀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부산사진인모임 최정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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