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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평사리 들판의 부부송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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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10-11 19:05:52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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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소설 ‘토지’의 무대이기도 한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들판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10월에 가볼 만한 곳’에 이름을 올렸다. 지리산 형제봉과 구재봉이 들판을 품고, 섬진강이 흘러가는 모습은 늘 감동을 준다. 그중에서도 부부송은 화룡점정이다. 국제신문 사진 동우회 박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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