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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대에 초등 통합방과후센터 연다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  입력 : 2018-10-12 1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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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대에 초등학생을 위한 통합방과후센터가 12일 들어섰다. 앞서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4일 전략회의실에서 부산교대와 통합방과후교육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센터에서는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영어 리포터단과 기자단, 어린이뮤지컬 프로그램 등 단위학교 단위에서는 개설하기 어려운 양질의 문화 예술 체육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이용 대상은 교대부설초를 비롯한 동래교육청 관내 17개 초등학교 학생이다. 참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수업 참가와 귀가알림 SMS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교육청은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난해 처음 통합방과후센터를 열었으며, 현재 영도문화원 등 초등생 센터 6곳과 부산예술대학교 등 중학생 센터 4곳을 운영 중이다.

시교육청 원옥순 유초등교육과장은 “통합방과후센터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만큼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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