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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감천2동, 사하우체국 양지회·365봉사단 집수리봉사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1-08 18: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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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가구에 집수리 및 가구·가전제품 지원

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감천2동은 11월 7일 관내 저소득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사하우체국(국장 김대희) 자원봉사단체 양지회(회장 김성진), 365봉사단에서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여 입주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사하구청)
이날 입주식에는 감천2동 동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사하우체국장, 양지회 및 365봉사단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양지회 회원 20여명과 365봉사단원들이 참여해 2주간에 걸쳐 방수·단열·전기공사를 실시하고 가구 및 가전제품을 지원하여 냉난방 시설도 없는 노후 된 창고 공간을 새롭고 안락한 보금자리로 재탄생 시켰다.

‘양지회’는 사하우체국 우편물 분류 및 배달을 하는 우편원과 집배원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로 사하구 뿐 아니라 부산 경남에 걸쳐 다양한 후원활동을 해왔으며, 이번에 365봉사단과 함께 감천2동에 집수리 봉사를 하게 되었다.
김대희 사하우체국장은 “양지회 회원들과 직원들이 항상 함께 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입주하신 어르신께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던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는데, 새롭게 단장한 보금자리에서 건강하게 겨울을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남희 감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양지회와 365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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