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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VR테마파크 등 3개 사업 가속도

대관람차·아쿠아리움 포함, 오늘 투자유치 설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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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철 기자
  •  |  입력 : 2018-11-08 19:39:18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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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가 역점 추진하는 VR(가상현실) 테마파크, 대관람차, 아쿠아리움 조성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9일 VR 테마파크 등 3개 사업의 민간투자유치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도약 관광 사천’을 위한 송도근 시장의 특별공약이다.

설명회에는 3개 사업에 투자 의향을 밝힌 7개 민간업체가 참여한다. 시 공무원과 시·도의원, 관광진흥협의회, 소상공인 연합회 등도 참석 의사를 밝힐 정도로 이 사업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시가 지역 특성과 투자 강점 등을 설명하고, 7개 업체가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민간 유치가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한다. 시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려고 노산공원 내 7000㎡ 부지에 350억 원을 들여 VR 체험박물관과 전망대 등을 갖춘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시뮬레이션 테마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VR 테마파크는 2022년 완공할 계획이다.

지난 4월 바다 케이블카가 개장한 각산 상부역사 주변에는 300억 원을 투자해 영국의 ‘런던아이’ 같은 명물 대관람차를 만들고, 하부역사인 늑도동 일대에는 250억 원을 들여 아쿠아리움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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