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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반짝이는 승학산 억새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1-08 19:07:23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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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학산은 부산에서 가장 서쪽에 있는 산이다. 꽃마을에서 한 시간쯤 걷다 보면 드넓은 억새 평원을 만난다. 예전만큼 억새가 풍성하지 않지만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 잡아 소중함을 더해준다. 이곳은 너무 아름다워 어딜 찍어도 그림 같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가을이 빨리 떠나는 게 아쉬울 정도다. 가을 햇살을 받아 수정처럼 반짝이는 억새의 모습이 감성을 자극한다. 부산사진인모임 이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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