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2019 수능] 메가스터디 2018 수능 등급컷과 비교해보니…국어 영향 작년보다 ‘불수능’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이 종료된 시점부터 예상 등급컷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0시 54분 기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간 등급컷. 메가스터디 교육
2018 수능의 경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원점수 확정 등급컷을 발표하지 않았다. 이에 보다 쉬운 비교를 위해 ‘메가스터디 교육’의 원점수 등급컷을 기준으로 작년과 올해 예상 등급컷을 살펴본다.

먼저 1교시 ‘국어’의 경우, 긴 지문과 고난도 문항으로 작년에 비해 소폭 하락된 등급컷이 예상된다. 2018 수능 직후에도 국어의 난이도가 높았다는 분석이 많았지만 △1등급 94점 △2등급 89점 △3등급 82점 △4등급 74점 △5등급 62점으로 추정됐다.

2019 수능 예상 등급컷은 △1등급 85점 △2등급 78점 △3등급 70점 △4등급 61점 △5등급 50점으로, 각 등급당 약 10점의 점수차를 보인다.

2교시 ‘수학’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학(가)’ 영역의 2018 수능 등급컷은 △1등급 92점 △2등급 88점 △3등급 84점 △4등급 78점 △5등급 68점이다. 메가스터디의 예상 등급컷은 △1등급 92점 △2등급 88점 △3등급 80점 △4등급 71점 △5등급 54점이다.

‘수학(나)’는 작년 △1등급 92점 △2등급 87점 △3등급 80점 △4등급 62점 △5등급 38점, 올해 △1등급 88점 △2등급 80점 △3등급 70점 △4등급 60점 △5등급 40점이다.
3교시 ‘영어’는 작년과 올해 모두 △1등급 90점 △2등급 80점 △3등급 70점 △4등급 60점 △5등급 50점으로 추정된다.

한편, 2019 수능의 성적은 오는 12월 5일 통지될 예정이다. 양은비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신장암 김영진 씨
걷고 싶은 길
사천 은사 선비길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