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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69억 체납… 위디스크 양진호 이혼소송·100억 원 부당 수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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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06 0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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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가린 최유정 변호사. 연합뉴스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이혼 소송을 맡았던 최유정 변호사가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5일 국세청은 2018년도 고액·상습 체납자 7158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은 1년 이상 2억 원 이상의 국세를 체납한 이들로, 5022명의 개인과 2136곳의 법인이 이에 해당했다.

이 명단에는 재산을 공매 처분·추징당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31억을, 100억 원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최유정 변호사가 득세 등 68억여 원을 내지 않아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최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이른바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돼 대법원에서 징역 5년6개월을 확정받아 복역중이다.

한편 최 변호사는 양진호 회장 이혼 소송을 맡아 위디스크로부터 2015년에만 1억 원 이상의 수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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