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아대 계약학과 석사과정‘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학생 모집

스마트팩토리, 기계·조선융합시스템, 생산시스템 등 3개 전공 다음달 14일 원서마감

  • 국제신문
  • 이현정 기자 okey4@kookje.co.kr
  •  |  입력 : 2019-01-10 14:04:48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비지원 정규학위과정 설치 1년 만에 전국대학 운영성과 평가 A등급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계약학과 석사과정인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가 오는 2월 14일까지 학생을 모집한다.

   
동아대 일반대학원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가 ‘2018학년도 학위논문 Proposal 공개발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대학과 중소벤처기업부가 협약을 체결, 기업이 원하는 학위과정을 설치해 중소·중견기업 재직자의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아대는 산업공학과(학사과정)와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석사과정) 등 2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은 산업현장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고, 중소기업은 우수인재의 장기재직을 유도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이점이 있는 데다 정부의 등록금 지원비율도 최대 85%에 이른다.

동아대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는 스마트팩토리, 기계·조선융합시스템, 생산시스템 등 3개의 전공분야로 구성, 공과대학 우수 교수진을 논문지도교수로 투입해 산업현장 수요 중심의 최적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 진학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월 14일까지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아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ent.donga.ac.kr) 또는 대학원 홈페이지 (http://gra.donga.ac.kr)를 참고하거나 051-200-7745에 문의하면 된다.
석사과정을 전담하고 있는 이용희 교수는 “동아대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에 계약학과 육성부문을 반영하고 시설 및 환경을 확충하는 등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사과정 운영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융합산업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날 석사과정생 모집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인 스마트생산융합시스템공학과는 설치 1년 만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운영성과 평가에서 A등급(우수)을 받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학사과정인 산업공학과는 같은 평가에서 전국 대학 69개 과정을 통틀어 유일하게 4년 연속 S등급(매우 우수)을 받았다. 중소기업 계약학과 전체 69개 학과 중에서 4년 연속으로 S등급을 받은 대학은 동아대가 유일하다. 디지털콘텐츠팀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RSS

  1. 1시장은 준비 덜 된 LPG차 대중화
  2. 2김경수 재판부 “불허사유 없으면 불구속 바람직”
  3. 3부산~울산 35호 국도 우회로 개설 탄력
  4. 4이낙연 “동남권 관문공항, 조정 안 되면 총리실이 나설 것”
  5. 5타임스스퀘어처럼…서면에 전국 첫 ‘쇼핑문화특구’ 만든다
  6. 6 도시 현실 진단- 공원
  7. 7경로당 보조금 부정사용 실태제출 요구에 귀막은 구·군
  8. 8민주 18석·한국(당시 새누리당) 16석↓·정의 8석↑…승자독식 일부 보완
  9. 9“오페라하우스 기부 채납은 공유재산법 위반”
  10. 10경찰, ‘유착의혹’ 윤 총경 압수수색 영장 신청
  1. 1'김어준의 뉴스공장'서 '누더기 법안' 발언…김영우 의원 누구?
  2. 2이낙연 “동남권 관문공항, 조정 안 되면 총리실이 나설 것”
  3. 3‘김해신공항 지지’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 청문회, 여당 ‘창’- 야당 ‘방패’ 드나
  4. 4지방의회 10곳 중 8곳 겸직·영리거래 금지 ‘모르쇠’
  5. 5“한국당 관문공항 입장 명확히 하라” 부산 민주당, 공개 토론회 제안
  6. 6창원성산 보선 ‘박빙’…진보진영 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7. 7“지방선거 때 공작수사로 선거 악영향” 김기현 전 울산시장, 황운하(당시 울산경찰청장) 파면 촉구
  8. 8“오페라하우스 기부 채납은 공유재산법 위반”
  9. 9초등 1·2년생 방과후 영어수업 허용 법안 의결
  10. 10청와대 외교정책비서관, 부산 출신 박철민 임명
  1. 1“르노삼성 사태 풀려면 부산·경남 협력사 연대 압박해야”
  2. 2물류 거래 고객약속 엄수…연매출 2억, 8년 만에 150억으로 키워
  3. 3시장은 준비 덜 된 LPG차 대중화
  4. 4럭셔리카 가세로 더 뜨겁다, 해운대 해변로 ‘수입차 전쟁’
  5. 5공공기관 안전관리계획 매년 세운다
  6. 6“면세 화장품 불법 유통하는 ‘현장 인도제’ 막아달라”
  7. 7선용품사의 기자재 사업 도전…“조선 위기? 경쟁력 확신하니 기회”
  8. 8전세가 10% 하락 땐 3만여 가구 깡통전세 우려
  9. 9올해 국세 47조 원 깎아준다…근로자 지원 20조 절반 육박
  10. 10금융·증시 동향
  1. 1만18~34세 미취업자에 월 50만 원씩 6개월, 청년구직활동지원금…25일부터 접수
  2. 2SNS에 부산S여고 교사 성폭력 제보 공식계정…피해 글 잇따라
  3. 3청담동 이희진 부모 살해 사건, 공범 모두 칭다오로 출국 “수억 절도”
  4. 4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의뢰인 근황은 무기징역, 송선미 남편 살인범은 징역 18년
  5. 5왕종명 앵커 논란, 윤지오에 거듭 “특이한 이름의 국회의원 공개해라”
  6. 6김경수 도지사 "1심 '이래도 유죄, 저래도 유죄' 판결…납득 못해"
  7. 7메가스터디 투톱 미녀 강사 이다지-고아름이 서로 ‘법적 대응’을 거론한 이유
  8. 8제주항공 채용, 오늘(19일) 오후 6시 1차면접 합격자 발표
  9. 9이희진 부모 피살사건의 의문점…2000만 원 때문에 3명 고용해 2명 살인
  10. 10‘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 살해 용의자 1명 검거·3명 추적
  1. 1롯데 개막 시리즈 김소혜, 우주소녀 시구
  2. 2'오지환 논란'이 일으킨 병역특례논란, 폐지 여부는?
  3. 3강정호, 개막전 선발 출전 확정…다저스 커쇼 개막 선발 불발
  4. 4대한민국 볼리비아 평가전, 이강인 백승호 출격하나
  5. 5세계 랭킹 51위 안병훈, 마스터스 못가나
  6. 6벤투호 합류한 이강인 “어떤 포지션이든 맡겨달라”
  7. 74월11일 개막 마스터스, 매킬로이냐 우즈냐 기대감 고조
  8. 8백업 남부럽지 않다…거인도 ‘화수분 야구’ 꽃피울까
  9. 9정현, 허리 통증으로 마이애미오픈도 불참…랭킹 하락 우려
  10. 10롯데, BUSAN 새긴 ‘팬사랑 유니폼’ 내놔
지금 법원에선
김경수 재판부 “불허사유 없으면 불구속 바람직”
부산을 적정도시로
도시 현실 진단- 공원
  • 2019 다이아모든브리지 걷기축제
  • 낙동강수필공모전
  • 2019부산하프마라톤대회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유콘서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