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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안 간다"던 멜라니아 여사, 6월에 이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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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20 10: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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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막내 아들 배런이 오는 6월 백악관으로 이사한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19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배런이 4학년을 마치는 대로 두 사람이 뉴욕의 트럼프타워에서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길 예정"이라 밝혔다.
   
(사진 =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소식통은 두 사람이 백악관 이사를 약속한 6월 이후에도 계속 트럼프타워에 머물 것이라는 일부 추측성 보도에 "(6월에) 한 학년이 끝나면 분명히 백악관으로 들어간다"고 밝혔다.
멜라니아는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에도 이제 곧 11살이 되는 배런이 4학년을 마칠 때까지 뉴욕에 남겠다며 백악관에 들어가지 않았다.

하지만 멜라니아는 이미 워싱턴DC에 배런이 다닐 새 학교도 정해놓았으며 백악관 참모들도 멜라니아 여사와 배런을 맞이할 준비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일찌감치 짐을 뺀 오바마 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불과 3km 떨어진 조용한 주택가에 매매가 70억원, 월세 2만2000달러(약 2500만원)에 달하는 거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욱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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