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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5.9 규모 지진 발생...서일본대지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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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6-18 0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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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18일 오전 7시 58분 일본 오사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향후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서일본대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 정부는 서일본대지진을 예측했다. 2012년 일본 중앙방재회의와 내각부 작업팀은 서일본대지진의 규모를 최대 9.1로 예측했다. 희생자는 최대 32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일본대지진은 일본 태평양 쪽 중남부 연안의 지진대인 도카이, 도난카이, 난카이 지진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을 말한다.

지금까지 연구에 따르면 이들 3개 지진은 최대 규모 8급으로 각각 100~150년 주기로 발생했다. 동시 발생은 300~500년 주기였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18일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박소연 인턴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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