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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지진, 일정 취소해야 하나?…영사관 실시간 정보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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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18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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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갑작스런 일본 오사카 지진으로 현지에서 적지 않은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 오사카 현지에 가족을 두거나, 가까운 시일 내에 오사카 여행, 출장을 앞두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현지 소식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까?

   
오사카 총영사관에서 실시간으로 알리는 오사카 현지 상황. 오사카 총영사관 홈페이지.
지진 발생 직후 일본 현지에 가족을 두고 있거나 당장 19일 일본 오사카 여행, 출장 계획이 있는 이들은 정확한 현지 소식을 파악할 수 없어 답답함과 혼란스러움을 토로했다.

일부 언론 보도를 통해 현지 소식이 알려지고 있지만 보도의 신빙성이 적지 않은 의구심이 든다.

이 경우에는 ‘주 일본 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http://overseas.mofa.go.kr/jp-osaka-ko/index.do) 를 참고하면 답답함은 금방해소 된다.

영사관 홈페이지 ‘정보마당’에 접속하면 현지 소식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영사관은 지진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실시간으로 현지 소식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가장 최근 업데이트된 소식에 따르면 간사이 공항에서 대한민국으로 출발하는 항공편과 국제 여객선은 정상 운항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칸센 운행 여부, 각 구간 별 정상 운행 여부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일본 현지에 가족을 두고 있거나 당장 일본 오사카 현지에서 일정이 있는 경우 영사관 홈페이지 정보를 참조하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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