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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지진, 일본 출장·여행 갈까? 말까?…총영사관 실시간 정보 보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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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6-18 17: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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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규모 5.9 지진으로 3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다쳤다. 지진 발생 보도 직후 일본 출장과 여행을 앞둔 이들은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해야 할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

   
일본 지진으로 붕괴된 가옥. 연합뉴스.
지진 발생 직후 일본 현지 언론과 외신은 물론 한국 언론 또한 나서서 현지 상황을 보도하고 있다.

잇따른 보도에도 불구하고 오사카 출장,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은 여전히 혼란스럽다.

이에 주 일본 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월요일 지진 발생 직후부터 현재까지 현지 상황을 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전달되는 소식은 현지의 단순 피해 사실, 피해 복구 사실부터 항공편, 여객선, 전철 운행 소식까지 세분화 해서 알리고 있다.

따라서 일본 현지에서 소화할 일정이 있는 이들은 일본 영사관 홈페이지 실시간 정보를 통해 일정 진행, 연기, 취소 여부를 판단하는게 좋을 듯 하다.

한편 국내 주요 여행사들은 오사카 지진 발생직후 오사카 관광상품 예약분 중 일부를 수수료 없이 취소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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