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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다우지수 1.31%·S&P 0.88%·나스닥 0.88%상승...美고용지표 호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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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7-10 07: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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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은행 등 기업실적 기대로 큰 폭 오르며 마감했다.

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0.11포인트(1.31%) 오른 2만4776.5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35포인트(0.88%) 오른 2784.17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67.81포인트(0.88%) 오른 7756.20에 장을 마감했다.

무역전쟁 긴장이 유지됐지만 미국 경제가 흔들림 없는 호조를 보이는 점은 투자자에 자신감을 마련했다.

미 노동부가 지난주 발표한 6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시장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21만 3000명 증가해 탄탄한 고용시장 상황을 재확인했다.

지난주 가파르게 진행됐던 위안화 약세가 주춤해진 점도 투자 심리 안정화에 도움을 줬다.

이번 주 후반 JP 모건체이스 등 주요 은행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기업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진 점도 증시 투자 심리를 지지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BAML)는 S&P 500 지수 기업의 올해 순익 목표치를 기존보다 4% 올려 잡았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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