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태국 동굴' 생존자 5명 위한 사흘째 구조 개시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7-10 15:39:26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난 7일 태국 해군 네이비실 다이버들이 구조를 위해 입수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동굴에 남은 5명을 모두 구하기 위한 사흘째 구조작업이 시작됐다.

지난 구조작업을 통해 8명의 소년을 무사히 구조한 태국 정부는 이번 작업을 통해 남은 5명을 모두 구출하겠다는 목표다.

나롱싹 전 지사는 “오늘 구조작업은 이전보다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구조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늘 동굴 안에 남은 5명을 모두 구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도 해당 지역에 폭우가 예보되어 시간과의 싸움이 될 전망이다.

나롱싹 전 지사는 “오늘 구조는 가장 어려운 작업이 될 것이다. 4명이 아닌 5명을 한꺼번에 구해야 하기 때문”이라 밝혔다. 동굴 안에서 생존자들을 돌봐온 구조대원도 함께 잠수해 밖으로 나올 것이라 밝혔다.

동굴 고립후 18일째인 이날 현재 동굴 안에는 4명의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원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