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졸리에게 130만불 줬다” 피트, 양육비 요구 반박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09 19:29:47
  •  |  본지 11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할리우드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53)가 이혼 소송 중인 전 부인 앤젤리나 졸리(43)의 자녀 양육비 요구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8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피트는 졸리의 대리인이 소송 서류에서 ‘유의미한 양육비를 주지 않았다’고 주장한 데 대해 “졸리와 그녀의 아이들을 수혜자로 해서 130만 달러(약 14억5000만 원) 이상을 지급했다”고 반박했다. 피트는 또 졸리가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을 구입하는 데 800만 달러(약 89억 원)를 보탰다고 주장했다.

앞서 졸리의 법정 대리인인 새먼서 블레이 드진은 로스앤젤레스 상급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피트는 아이들을 지원할 의무를 지고 있지만, 결별 이후 지금까지 유의미한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졸리 측 대변인은 “아이들의 양육 비용에 관한 비공식적 조정에 비춰볼 때 피트는 1년 반 동안 정기적으로 지원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졸리와 피트는 2003년부터 교제해 2014년 결혼했으나 2016년 화해할 수 없는 차이를 이유로 결별했다. 이후 둘 사이의 소송이 진행됐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