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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 여덟 번째 신부 맞는 유퉁, 결혼은 부산에서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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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2-14 1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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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결혼과 이혼으로 유명세를 치른 방송인 유퉁이 다음 달 '마지막'으로 여덟 번째 배우자를 맞는다.

 유퉁(60·본명 유순)이 다음 달 12일 몽골 여성 모이(27) 씨와 결혼식을 한다고 '더팩트'가 보도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유퉁은 해당 매체와의 통화에서 "의리 하나로 살아온 저로서는 이번이 마지막 결혼식임을 분명히 밝히며 이제 더 이상 방황하는 일 없이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겠다"고 밝혔다.

 유퉁은 19살 때 결혼한 첫 번째 부인과 세 번의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했다. 이후 두 명의 몽골 여성, 종교인 등과 사실혼 관계를 맺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퉁보다 33세 연하인 신부 모이 씨는 유퉁의 여덟 번째 사실혼 관계의 아내이자 두 번째 몽골 여성이다. 유퉁과의 사이에는 7살짜리 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부산 서면 부산시민공원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치러진다. 주변에서는 조용한 결혼식을 권유받았지만, 본인은 성대한 결혼식을 치르겠다는 의사가 강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유퉁은 14일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서 결혼 뒷이야기를 밝힐 예정이다.

 연극배우 출신인 유퉁은 지난 1987년 영화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최근에는 예능과 자신의 이름을 딴 국밥집 체인점 운영 등에 집중하고 있다. 민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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