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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윤우현 럼블피쉬 최진이 3월 26일 결혼 "권태기 올 겨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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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2-17 1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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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우현은 17일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벌써 기사로 소식을 접하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버즈에서 세 번째로 저도 유부남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윤우현은 "버즈가 데뷔한 지 14년이 되었다. 그 시간의 절반인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저와 버즈를 묵묵히 응원하고 항상 제게 힘이 되어 준 친구"라며 예비신부 최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윤우현은 "긴 시간 동안 연인이자 친구이자 음악적 동료로 저의 옆자리를 지켜준 그 친구와의 결혼을 여러분께서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결혼 생활이 앞으로 저의 삶의 많은 부분에 변화를 주겠지만, 버즈의 멤버로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지금과 같은 행복한 시간들에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윤우현과 최진이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동반 출연했던 프로그램 당시의 모습이 재조명된다.

과거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사랑과 이별의 찬가 작곡가 길옥윤 편에 출연한 윤우현 최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문희준은 이들에게 "5년째 연애 중인데 권태기가 없었느냐"고 묻자 윤우현은 "권태기가 올 겨를이 없었다"고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실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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