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버즈 윤우현 럼블피쉬 최진이 3월 26일 결혼 "권태기 올 겨를 없어"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2-17 10:59:24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버즈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우현은 17일 팬카페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벌써 기사로 소식을 접하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버즈에서 세 번째로 저도 유부남이 됩니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윤우현은 "버즈가 데뷔한 지 14년이 되었다. 그 시간의 절반인 7년이라는 시간 동안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저와 버즈를 묵묵히 응원하고 항상 제게 힘이 되어 준 친구"라며 예비신부 최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윤우현은 "긴 시간 동안 연인이자 친구이자 음악적 동료로 저의 옆자리를 지켜준 그 친구와의 결혼을 여러분께서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결혼 생활이 앞으로 저의 삶의 많은 부분에 변화를 주겠지만, 버즈의 멤버로서 여러분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여러분과 함께하는, 지금과 같은 행복한 시간들에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윤우현과 최진이가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동반 출연했던 프로그램 당시의 모습이 재조명된다.

과거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사랑과 이별의 찬가 작곡가 길옥윤 편에 출연한 윤우현 최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MC 문희준은 이들에게 "5년째 연애 중인데 권태기가 없었느냐"고 묻자 윤우현은 "권태기가 올 겨를이 없었다"고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실에디터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busan momfair 2017 부산 맘페어10.20(금)~2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농협
2017일루와페스티벌
s&t 모티브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이미도의 결정적 한 장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1995년·11월에 재개봉)
BIFF 미리보기
풍성한 일본영화
국제시단 [전체보기]
윤달의 수의(壽衣) /이신남
전어 /조윤주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철도,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꾸다
땀흘리는 총알
방송가 [전체보기]
사교육 레이스 벗어난 부모들의 이야기
의문의 죽음…누가 방아쇠를 당겼을까
새 책 [전체보기]
톰, 아주 작은 아이 톰(바르바라 콩스탕틴 지음) 外
아내들의 학교(박민정 지음)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직업 구하지 말고 만들어라
부산에 대한 그리움 에세이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화병-아키야마 준 作
Docking-고석원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코끼리와 마음 터놓는 친구 됐어요 外
사랑 앞에 우리는 장벽이 아니야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하회탈 장승 /김경은
응답 /김소해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제13회 LG배 기왕전 본선 1회전
제8회 정관장배 세계여자바둑 최강전 11국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가을 스크린 수놓을 여배우들
흙수저그룹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덤 갖춘 아티스트로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흥행코드 다 넣은 ‘브이아이피’, 그래서 실패
낡고 잊혀지고 떠나가도…영도다리 밑에 살아간다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동물이 건강해야 인간도 건강하다 /정광모
잠들기 전 머리맡 이야기에서부터 유리천장 깨기 /박진명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5·18 광주민주화운동…그들의 시간은 그때 멈췄다 /안덕자
머리 쓰기 보단 심장 뛰는 것이 ‘진짜 인간’의 삶 /강이라
현장 톡·톡 [전체보기]
“생활문화 활성화 위해 동아리 활동 지원을”
“비싼 오디오라고 다 좋은 음질은 아니에요”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7년 9월 22일
묘수풀이 - 2017년 9월 21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2017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1차전
2017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1차전
정천구의 대학에서 정치를 배우다 [전체보기]
獨樂과 衆樂
掌孤
경남개발공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