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다비치, 여름 싱글 ‘우린 마치 없었던 사이’ 오늘(12일) 공개

‘감성장인’ 다비치&정키가 들려주는 이별 감성

  • 국제신문
  •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  입력 : 2018-07-12 12:19:37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다비치와 정키가 만나 올여름을 적실 ‘명품 이별송’이 탄생했다.

   
12일 정오, 프로듀서 정키와 호흡을 맞춘 ‘우린 마치 없었던 사이’를 공개하는 여성 듀오 다비치.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다비치는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하며 여름 감성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여름비와 함께 듣기 좋은 감성적인 이별송으로, 프로듀서 정키와 다비치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곡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고 누구보다 잘 알던 그 사람을 두 번 다시 볼 수 없게 만드는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도입부의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담담하게 이야기하듯 이어지는 가사는 아련한 분위기로 곡의 몰입을 더하며, 다비치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스트링이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먹먹하게 고조되는 감정을 잘 표현해 귀를 사로잡는다.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는 정키의 감성에 다비치의 서정적인 하모니가 더해져 리스너의 여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최현범 목사의 좁은 길을 걸으며
영혼의 무게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
섬진강 은어
국제시단 [전체보기]
부산시민공원 /장남숙
가오리 /신정민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기적은 SNS를 타고
다시 한번 명령한다. 폭탄을 투하하지 말라! 이상!
방송가 [전체보기]
중학 2학년 6명이 모이면 어떻게 지낼까
유병언 사망 4년…풀리지 않는 의문들
새 책 [전체보기]
사랑굿(김초혜 지음) 外
노동자의 이름으로(이인휘 지음)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엄마는 왜 그래야만 하죠
그 옛날의, 지금의 에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멈추지 않는 비행-윤은숙 作
무제-허명욱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시간의 과학 등을 알기쉽게 그린 책 外
어린이 탐정이라고 얕보지 마세요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花濟里 생각 /제만자
바람의 넋-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서 /이양순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제36기 명인전 본선진출국
2006 한국바둑리그 4라운드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멀티플렉스 20년…관객 없인 미래도 없다
주 52시간 근무…영화계는 한숨만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영화 ‘변산’…청춘 4부작의 완성
‘개’라는 은유를 통해 얻는 인간다움에 대한 성찰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예수 가르침과 다른 현실…기독교에 유죄를 선고하다 /박진명
고기로 태어나서 겪는 닭·돼지·개의 수모기 /정광모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기다림과 설렘의 묘미…손편지로 마음 전해보세요 /안덕자
“암흑 속에서 오직 나뿐…미지의 영역 달 뒤편 관찰기” /강이라
현장 톡·톡 [전체보기]
고사리손으로 만든 단편영화, 서툴지만 참신한 표현력 돋보여
“배산성지서 출토된 목간, 부산 고대사 복원 ‘국보급’ 유물”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8년 7월 20일
묘수풀이 - 2018년 7월 19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제5회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제5회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정천구의 도덕경…민주주의의 길 [전체보기]
不可懸以利
不問可知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