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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등판 류현진, '타자 복귀'는 5선발 진입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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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17 09: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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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 류현진(30)이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사진=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 나선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17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한 2017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 경기에서 3이닝을 소화하며 3피안타 1실점, 1볼넷 4탈삼진을 기록했다.

경기를 지켜본 야구팬들은 "류현진이 두 번째 등판에서 투구 수를 꾸준히 늘리고 ,특히 체인지업이 예리해졌진 모습을 보였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3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기도 했는데, 이것이 류현진의 '5선발 진입'에 청신호라는 관측도 나온다.

지명타자를 활용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굳이 류현진을 타자로 내세운 것은 선발 로테이션 복귀를 염두에 둔 팀의 전략이라는 것이다.

물론 류현진은 252일 만의 '타석 복귀'에서 삼구 삼진을 당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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