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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쾌조'의 스타트, LPGA 파운더스 컵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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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18 05: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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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23)가 LPGA 파운더스 컵 1R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사진= 연합뉴스)
전인지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샌드라 창키자(미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공동 선두다.

전인지 외에 허미정이 6언더파, 장하나, 최운정, 박성현, 박인비, 김세영이 5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랭크됐다.

2R 경기는 18일 오전 6시 45분에 열린다. 천기영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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