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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파운더스컵 3R] 리디아고 무서운 뒷심 발휘...16언더파 공동 1위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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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19 06: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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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고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미셸 위가 벙커 샷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리디아고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벌어진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대회에서 3라운드 9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16언더파로 공동1위에 올라섰다.

한국선수로는 유소연이 7홀이 끝난 현재 4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로 공동4위를 달리고 있다. 

전인지도 7홀이 끝난 현재 이날만 3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를 달리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박인비는 5홀이 끝난 현재 이븐타를 기록, 11언더파를 치고 있다.

박성현은 1오버파를 기록, 10언더파로 공동 39위권으로 쳐졌다. 

최종 라운드는 내일 오전부터 골프전문 케이블방송에서 중계된다. 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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